April 26, 2006 at 10:48 pm · Filed under 주절주절
몇년간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었던 무언가. 다시는 없을 지도 모를 기회,
이제는 벗었다.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..
해결되었다는게 어디야. 그것만으로도 멋지구나.
그럼 빠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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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14, 2006 at 1:24 am · Filed under 주절주절
3월 날씨가 꾸리꾸리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.
가락시장 어느 가게에서 벌어진 킹크랩 파뤼
정말 비싸긴 했지만 정말 맛있었더랬지.
그렇지만 이 포스트를 올리는건 이게 목적이 아닌게다.
비위약한 분들은 보시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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