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April, 2006

짐을 벗다.

몇년간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었던 무언가.
다시는 없을 지도 모를 기회,

이제는 벗었다.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..

해결되었다는게 어디야. 그것만으로도 멋지구나.

그럼 빠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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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크랩파뤼

ì??ê²?
3월 날씨가 꾸리꾸리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.

가락시장 어느 가게에서 벌어진 킹크랩 파뤼

정말 비싸긴 했지만 정말 맛있었더랬지.

그렇지만 이 포스트를 올리는건 이게 목적이 아닌게다.

비위약한 분들은 보시지 말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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