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화문 루미나리에
요즘 서울 곳곳에 루미나리에를 하나보다.
안녕 서울의 일환이라는데.. (지금 찾아보니 2005/12/15 ~ 2006/1/31 일까지)
세종문화관 앞에서는 BBQ협찬의 루미나리에가 펼쳐져 있더라.

요즘 서울 곳곳에 루미나리에를 하나보다.
안녕 서울의 일환이라는데.. (지금 찾아보니 2005/12/15 ~ 2006/1/31 일까지)
세종문화관 앞에서는 BBQ협찬의 루미나리에가 펼쳐져 있더라.


Crumpler의 새로운(조금 늦었지만) 카메라 가방군인 Million Dollar 입니다. 5,6,7 로 구분되어 있으며 5가 제일 작습니다. Crumpler는 치킨텍스라는 독자적인 재질과 일반 가방스러운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. 그리고 crumple녀석이 너무 귀여워요 >.< 예전에 쓰던 15Love의 경우 이쁘기는 했지만 크기가 너무 컷던 고로 들고다니기에 불편한점이 있었더랬습니다.
그런 불편한 모습이 안쓰러웠던지 이녀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. (네 자랑인겝니다.)
이녀석의 경우는 Tamron 28-75를 마운트시킨 300D와 번들렌즈가 딱 들어가는 크기입니다. 세로그립이 달려있는 상태는 조금 힘들겠군요.

플래쉬까지는 들어갈 듯 한데, 현재 그자리는 빌립녀석이 차지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덮개에 그물로된 수납공간과 앞쪽에 조그만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. 앞쪽에 전자사전까지는 들어가더군요. – 이 가방 통째로 없어지면 내 보물들이 모두 날아가는 셈-
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나 크기. 예전에 쓰던 15Love, Meko 보다 훨 작습니다. 그리고 Crumpler스러운 디자인은 언제나 마음에 듭니다.
Tags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