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November, 2005

Hdd brick

Lacie에서 나온 외장형 HDD.
이미 질러버린 지금 후회중.
USB2.0 연결에 여러개를 쌓아서 연결할 수 있다는데.

250G 포함 $149라면 질러볼만 한데..
그러나 국제배송이 될지가 미지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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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지름

삼성 160G (8M Buffer) HDD : 100,000원

용량이 부족했던 바. 고민고민하다가 시원스럽게 지르기로 결정. 옆에 있는 국전에가서 하나 겟

다나와 최저가는 83,000원이라지만 카드가에다가 실제로 다나와 최저가에 구하려면 인상쓰면서 돌아다닐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샀는데 뭐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가격이다. 예전에 비하면 싸지기도 했고...

이름을 iDonkey로 할지 iPruna로 할지.. 아니면 iBitTorrent로 할지 목하 고민중.

더불어 DVD도 왕창 질렀도다 무하하하.
왜왜왜 할인이벤트는 봐가지고봐가지고 T.T

왜 소림축구 UE가 7,900원이더냐.
왜 슬레이어즈 넥스트박셋이 29,900원이더냐.
왜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가 7,900원이더냐.
왜 영어완전정복이 13,500원이더냐.. 말이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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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BOX 360 Ready!

북미에서 드디어 XBOX 360이 출시 되었다.
MS에서 물량을 적게 푼 탓인지 매진 속출이라는데.. 이번엔 정말 빌 아저씨가 단단히 준비를 하고 나온듯 싶다. – XBOX 시절에도 준비안한건 아니지만 –
눈에 뛰는건 역시나 일본 퍼블리셔에서 독점 혹은 멀티로 나오는것이 많아 졌다는것.
예전에도 착실히(?)참여를 했던 NAMCO는 RidgeRacer6를 동발 소프트로 내놓았고,
TECHMO의 팀닌자 역시 DOA4로 지원사격.

SquareEnix 의 참여는 일본 시장에도 꽤나 힘을 실어줄것으로 보인다.
그리고 FF의 아버지라는 사카구치치의 새 회사 Mistwalker의 Blue Dragon, Lost Odissey도 초기대작.
참고로 Blue Dragon의 일러스트는 토리야마 아키라, Lost Odissey는 타케히코 이노우에씨가 맡았다. (즉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인게다!!)


국내에서는 12.05 에 가격과 출시일을 알려준다는데 과연 언제쯤 어떤 가격으로 나올까.
XBOX 360이라는 명칭은 XBOX2PS3에게 밀리는 느낌을 주기때문이라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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