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을 벗다.

몇년간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었던 무언가.
다시는 없을 지도 모를 기회,

이제는 벗었다.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..

해결되었다는게 어디야. 그것만으로도 멋지구나.

그럼 빠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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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Comments »

  1. 비누개발자 said,

    April 27, 2006 @ 12:10 am

    그래. 그렇게 생각하는거야!

  2. 폽 said,

    April 27, 2006 @ 1:18 pm

    구럼구럼. 이제 가벼워졌잖어~그것만으로도 땡큐인거지 축하축하하옹~*

  3. 비누개발자 said,

    April 27, 2006 @ 5:55 pm

    그래서.. 맛난건... 사줬구나. 아.. 아쉬워라. 이러한 기분을 길게 가져가고픈데.

  4. illtal said,

    April 28, 2006 @ 11:07 am

    오늘로 완전 쫑.

  5. indie said,

    May 3, 2006 @ 6:30 pm

    동감... 100% 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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