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gust 9, 2007 at 2:16 am · Filed under Smallshot, Go!nyang
예전보다 더 누군가(든?)에게 의지하게 되어버린 녀석.
근처에서 잘려고 노력중인 고여사.
그 큰몸을 좁디좁은 공간에 뉘여서 어쩌겠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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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9, 2007 @ 9:56 pm
자면서 뭐 먹는거냥 ㅡ.ㅡ; 왜 웃으면서 자고 그러냥. 귀엽다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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폽 said,
August 9, 2007 @ 9:56 pm
자면서 뭐 먹는거냥 ㅡ.ㅡ; 왜 웃으면서 자고 그러냥. 귀엽다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