웅크려!

예전보다 더 누군가(든?)에게 의지하게 되어버린 녀석.

근처에서 잘려고 노력중인 고여사.

그 큰몸을 좁디좁은 공간에 뉘여서 어쩌겠다고...

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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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ment »

  1. 폽 said,

    August 9, 2007 @ 9:56 pm

    자면서 뭐 먹는거냥 ㅡ.ㅡ; 왜 웃으면서 자고 그러냥. 귀엽다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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