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여사 6개월즈음.

병원가서 3차 예방접종 맞은 뒤 터프해진 양여사.

하악거리고 물고, 날세우고...

왜그런가 보니 가을이라, 욕정의 계절인게라...(발정기란 말씀)


2.5Kg이 되어버린 글래머러스 언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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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Comments »

  1. 비누개발자 said,

    October 24, 2005 @ 9:12 am

    그걸 글래머러스라고 표현해야 하낭?

  2. 시란 said,

    October 24, 2005 @ 3:18 pm

    일케 늦은 시간까지 안자고 있으니 몸살 걸리지...

  3. 폽 said,

    October 27, 2005 @ 7:04 pm

    보기 딱 조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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