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 주크온

왠만하면 참아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.
한달중에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구매를 해서 930곡 정도는 구매한거 같아. 그동안 매일매일 보느라 수고 많았어.
그런데 너보다 좋은 사람이 생겼거든. 메롱에서는 EBS Language 스트리밍도 지원을 해주더라구.

그 잘난 너의 주크온 플레이어 문제점을 고치기 전 까지는 다시 이용권을 구매할 일은 없을 거야.

Zard Best를 끝으로 한달간의 짧은 출석은 끝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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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Comments »

  1. 폽 said,

    October 26, 2006 @ 10:02 am

    그래도 참 문화예술 방면으로 저작권을 꼭 존중하는 생활 습관, 존경스럽송.
    프차보니까 어떤 노트북은 영화 굽는 걸 장려하는 광고까지 하던데;;;

  2. illtal said,

    October 26, 2006 @ 1:49 pm

    폽/
    아마도 HP노트북 광고가 아녔을까낭.
    언제나 지름은 좋은일인게얌

  3. 비누개발자 said,

    October 26, 2006 @ 9:20 pm

    HP가 아니라 레노보 씽크패드 놋북. 광고모델은 무려 영화감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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