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ctober 26, 2006 at 12:24 am · Filed under 주절주절
왠만하면 참아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. 한달중에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구매를 해서 930곡 정도는 구매한거 같아. 그동안 매일매일 보느라 수고 많았어. 그런데 너보다 좋은 사람이 생겼거든. 메롱에서는 EBS Language 스트리밍도 지원을 해주더라구.
그 잘난 너의 주크온 플레이어 문제점을 고치기 전 까지는 다시 이용권을 구매할 일은 없을 거야.
Zard Best를 끝으로 한달간의 짧은 출석은 끝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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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26, 2006 @ 10:02 am
그래도 참 문화예술 방면으로 저작권을 꼭 존중하는 생활 습관, 존경스럽송. 프차보니까 어떤 노트북은 영화 굽는 걸 장려하는 광고까지 하던데;;;
October 26, 2006 @ 1:49 pm
폽/ 아마도 HP노트북 광고가 아녔을까낭. 언제나 지름은 좋은일인게얌
October 26, 2006 @ 9:20 pm
HP가 아니라 레노보 씽크패드 놋북. 광고모델은 무려 영화감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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폽 said,
October 26, 2006 @ 10:02 am
그래도 참 문화예술 방면으로 저작권을 꼭 존중하는 생활 습관, 존경스럽송.
프차보니까 어떤 노트북은 영화 굽는 걸 장려하는 광고까지 하던데;;;
illtal said,
October 26, 2006 @ 1:49 pm
폽/
아마도 HP노트북 광고가 아녔을까낭.
언제나 지름은 좋은일인게얌
비누개발자 said,
October 26, 2006 @ 9:20 pm
HP가 아니라 레노보 씽크패드 놋북. 광고모델은 무려 영화감독!